부산광역시 사상구 엄궁동에 공급되는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가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이번 단지는 부산 서부산권 개발의 중심축으로 떠오르는 엄궁 생활권에 들어서는 민영 분양주택으로, 우수한 교통환경과 미래가치를 갖춘 브랜드 아파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전용면적을 구성하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중심의 혁신 평면을 적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넉넉한 수납공간,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특화설계를 적용했으며, 피트니스센터와 주민공동시설,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엄궁역(예정)을 중심으로 한 미래 교통망의 수혜가 기대된다. 또한 낙동대로와 남해고속도로, 서부산IC 등 주요 도로망 이용이 편리해 사상과 서면, 명지국제신도시 등 부산 주요 생활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향후 서부산 개발사업과 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른 지역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생활환경 역시 우수하다. 대형마트와 병원, 공공기관, 교육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가까이 위치하며, 낙동강과 삼락생태공원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인근 산업단지와 업무시설 접근성도 좋아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엄궁역 트라비스 하늘채는 코오롱글로벌의 브랜드 경쟁력과 서부산권 개발 호재를 동시에 갖춘 신규 분양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청약은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와 2순위 접수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